월드컵 경기 생중계와 함께 매일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있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의 월드컵 플라자와 울산대공원 월드빌리지가
<\/P>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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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공원 월드빌리지의 경우 휴일인 어제
<\/P>(6\/9) 하루 개장이래 최대인파인 5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지금까지 방문객이 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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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대형LED 화면을 통해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는 월드컵 플라자 역시
<\/P>개장 열흘만에 방문객이 16만명을 넘어서는 등
<\/P>월드컵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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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두곳에서 펼쳐지는 각종 문화행사는
<\/P>울산에 머물고 있는 브라질과 스페인 등
<\/P>외국 취재진에 의해 각국의 신문과 방송 등에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,울산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효과도 얻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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