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별공시지가 2.4% 올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12 00:00:00 조회수 0

올해 울산지역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

 <\/P>평균 2.4%가량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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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구,군별로는 북구가 3.7%로 가장 많이 올랐고,

 <\/P>남구 2.9,울주군 2.2,중구 1.8% 등의 순을 보였으며,동구는 지가 변동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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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의 경우 중구 성남동 태일약국이 평당 2천479만원으로 여전히 최고가를,울주군 온양읍 엘지화학 사택 북서측이 25만원으로 최조가를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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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거지역은 남구 달동 롯데마그넷 인근 주택이 평당 36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,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단독주택이 평당 9만4천원으로

 <\/P>가장 낮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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