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하고있는
<\/P>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의 월드컵 플라자가
<\/P>시민들의 월드컵 응원열기를 높이는데
<\/P>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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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선거 다음날 열리는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는
<\/P>동천체육관을 개방해 시민들이 대형스크린을 통해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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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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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지난달 31일 문을 연
<\/P>월드컵 플라자가 대형 LED화면을 통해
<\/P>한일 양국에서 벌어지는 전경기를 생중계 하면서,시민들의 응원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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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한국 경기가 열린 지난 4일과 10일에는
<\/P>2만명이 넘는 인파가 광장을 가득 메워 응원열기를 내뿜는 등 월드컵 기간동안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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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
<\/P>시민들의 응원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자
<\/P>오는 14일 포르투갈과의 경기때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을 할 수 있도록 동천체육관을
<\/P>개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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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월드컵 8강전이 끝난 뒤
<\/P>준결승부터는 문수구장에서 시민들이 경기를 볼수 있도록 조직위측과 사전 협의를
<\/P>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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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6일 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렸던
<\/P>브라질 선수단이 18일간의 훈련일정을 마치고 내일(6\/12) 울산을 떠나 서울로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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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찌감치 터키와 중국에 2승을 거두고
<\/P>16강에 안착한 브라질팀은 오늘(6\/11)
<\/P>저녁 현대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,
<\/P>그동안 울산시민들이 보여준 따뜻한 성원과
<\/P>친절에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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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터키에 이어 브라질팀이 훈련캠프를 철수함으로써 이제 스페인팀만 울산에 남게됐습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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