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12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하고있는

 <\/P>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의 월드컵 플라자가

 <\/P>시민들의 월드컵 응원열기를 높이는데

 <\/P>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선거 다음날 열리는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는

 <\/P>동천체육관을 개방해 시민들이 대형스크린을 통해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지난달 31일 문을 연

 <\/P>월드컵 플라자가 대형 LED화면을 통해

 <\/P>한일 양국에서 벌어지는 전경기를 생중계 하면서,시민들의 응원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한국 경기가 열린 지난 4일과 10일에는

 <\/P>2만명이 넘는 인파가 광장을 가득 메워 응원열기를 내뿜는 등 월드컵 기간동안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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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

 <\/P>시민들의 응원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자

 <\/P>오는 14일 포르투갈과의 경기때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을 할 수 있도록 동천체육관을

 <\/P>개방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울산시는 월드컵 8강전이 끝난 뒤

 <\/P>준결승부터는 문수구장에서 시민들이 경기를 볼수 있도록 조직위측과 사전 협의를

 <\/P>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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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달 26일 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렸던

 <\/P>브라질 선수단이 18일간의 훈련일정을 마치고 내일(6\/12) 울산을 떠나 서울로 갑니다.

 <\/P>

 <\/P>일찌감치 터키와 중국에 2승을 거두고

 <\/P>16강에 안착한 브라질팀은 오늘(6\/11)

 <\/P>저녁 현대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,

 <\/P>그동안 울산시민들이 보여준 따뜻한 성원과

 <\/P>친절에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터키에 이어 브라질팀이 훈련캠프를 철수함으로써 이제 스페인팀만 울산에 남게됐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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