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 유세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6-12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6.13 지방 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

 <\/P>다가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각 후보들은 오늘 주요 전략 지점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가지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 아침 일찍

 <\/P>석유화학 공단에 나가 출근길 근로자들을

 <\/P>상대로 지지를 호소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오전에는 시가지 상가를 돌며 마라톤

 <\/P>유세를 가진 뒤 오후와 저녁에는 취약 지역을

 <\/P>대상으로 집중 유세를 가질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후보는 한나라당 조직표를 강화하는

 <\/P>한편 대세 몰이로 막판 부동표 흡수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송철호 후보는 오늘 아침 공업탑

 <\/P>로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마지막 날

 <\/P>유세를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오전에는 북구 농소와 효문지역 아파트

 <\/P>단지를 순회한 뒤 오후에는 동구 지역에서 거리 유세를 가질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송철호 후보는 젊은층과 고정 지지층의 투표를

 <\/P>독려하는 한편 대규모 노조의 조직적인 지원에

 <\/P>총력을 쏟을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들도 오늘 저녁 9시까지 거리 유세를

 <\/P>잇따라 갖고 막판 표심을 얻기 위해 총력을

 <\/P>기울이게 됩니다. MBC NEWS 전재홉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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