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26일 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렸던
<\/P>브라질 대표팀이 18일간의 훈련일정을 마치고,
<\/P>오늘(6\/12) 오전 서울로 떠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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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출발에 앞서 울산공항에서 열린 환송식에는 심완구 시장과 그동안 브라질팀을 응원해 온 서포터즈들이 참석해,아쉬운 작별인사와 함께
<\/P>남은 경기에서 브라질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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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콜라리 감독 등 브라질팀 관계자들도
<\/P>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울산 훈련캠프에 만족감을 표시하고,그동안 울산시민들이 보여준 환대에 고마움의 뜻을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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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2승으로 16강행을 확정지은 브라질은
<\/P>내일(6\/13) 오후 3시30분 수원에서 코스타리카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
<\/P>가질 예정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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