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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.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(6\/12) 울산 지역의 투.개표 준비가 완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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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에 쏠린 시민들의 관심을 선거로 돌리기 위해 각 후보들과 선관위는 마지막까지 투표참여를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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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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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일을 하루 앞두고, 투.개표 준비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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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관위는 5개 구.군별로 모두 266개 투표소를 마련하고, 투표용지와 투표함 설치도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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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구군별로 설치된 개표소는 만일의 사태를 위해 비상발전기와 구급차량도 확보했고, 원활한 개표를 위해 새로 도입한 자동개표기도 설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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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지방선거를 위한 모든 작업은 마무리됐지만, 문제는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느?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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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지난 선거에서 울산지역의 투표율은 전국평균보다 매번 높은 투표율을 보여왔습니다.(c.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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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, 뜨거운 월드컵 열기에 쏠린 시민들의 관심을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로 어떻게 돌리느냐가 투표율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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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는 45~50% 정도의 투표율을 보이는 가운데, 선거결과는 밤 11시쯤 대략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MBS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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