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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.13지방선거 투표일을 맞아
<\/P>울산의 각 투표소에서도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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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이번 선거에 노동계를 지지 기반으로
<\/P>한 민주노동당 후보가 대거 출마해 이들의
<\/P>당선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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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계차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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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 기자,전해주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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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,지역선량을 뽑는 지방선거일을
<\/P>맞아 울산지역 266개 투표구에서도 차분한 가운데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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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간이 이른 탓인지 아직까지 투표소로
<\/P>향하는 유권자들이 많지는 않지만 드문드문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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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에서는
<\/P>80명의 지역선량을 뽑게 되는데 모두
<\/P>186명이 출마해 2.3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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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기초단체장
<\/P>3곳등 민주노동당 후보 20여명이 근로자들을 지지기반으로 대거 출마해 이들의 당선여부가
<\/P>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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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8년 치러진 6.4지방선거에서는
<\/P>노동계 후보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2명의 구청장과 시의원 3석을 확보하는등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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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들이 밀집한 울산지역은 투표율이
<\/P>당락의 큰 변수로 작용한 만큼 각 당은 투표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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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선거 투표율이
<\/P>지난 98년 6.4지방선거때 57%보다 훨씬
<\/P>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거듭 호소하고 있습니다.
<\/P>지금까지 약사초등학교 ...투표구에서
<\/P>MBC뉴스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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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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