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준비캠프를 차린 스페인과 브라질,터키 등 3개국 대표팀이 모두 16강에 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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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1일 입국해 동구 현대 스포츠클럽
<\/P>하우스에 준비캠프를 설치한 B조의 스페인은 슬로베니아와 파라과이,남아공을 차례로 물리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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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달 26일 현대호텔에 여장을 푼 C조의 브라질은 우승후보 답게 터키와 중국, 코스타리카를 연파해 조 1위로,지난달 25일 입국해 북구 송일관에 준비캠프를 설치한 C조의 터키는 코스타리카와 1승1무1패로 동률이었
<\/P>으나 골득실차로 2위를 차지, 각각 16강에 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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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페인은 오는 18일 수원에서 E조 2위인 아일랜드와, 브라질은 17일 일본 고베에서 벨기에와, 터키는 18일 일본 미야기에서 일본과 각각 8강 진출을 위한 경기를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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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관계공무원은 울산에 준비캠프를 차린
<\/P>국가 선수들을 뒤바라지 해 온 현대호텔 등의 종사자와 서포터즈,시민 모두의 영광이라며 울산과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좋게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.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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