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산업생산이 조선과
<\/P>자동차 분야의 생산호조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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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,울산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지역
<\/P>중소기업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소제조업체 수는 모두 천 320개사로 지난달말까지 생산액은 69조 천 320억원,부가가치는 22조 9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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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액의 경우 전국 총계 564조 8천억원에
<\/P>비해 12.2%를 차지하는 수치며 부가가치도
<\/P>전국의 10%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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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산업생산과
<\/P>부가가치 액수가 늘어난 것은 조선과 자동차
<\/P>분야의 생산이 지난해보다 10%이상 늘어난데다
<\/P>실업률이 2%대의 안성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중소기업청은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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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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