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,울산 중소기업청은 부산,울산지역의
<\/P>특화산업인 조선 기자재 분야의 수출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사흘동안
<\/P>그리스 피레우스에서 열린 선박과 조선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해 모두 587만불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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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전시회에는 부산과 울산지역 조선기자재 업체 10개사가 참가해 유럽 조선회사와 모두 7건,587만불의 즉석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투자,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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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스에서 2년마다 열리는 포시도니아 조선 기자재 전시회는 세계 3대 조선관련 전문 전시회로 모두 7개국 천 690개 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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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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