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생산하고 있는 수돗물의 30%가량이
<\/P>급수관 노후 등으로 버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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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울산시의 수돗물 유수율은 72.%로,나머지 28%가량은 급수관이나 계량기 노후 등으로 수도요금을 받지 못하고 버려져 연간 1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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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 모두 6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구 구시가지 등에 대한 노후급수관 교체과 구역개량,유량계 설치 등을 통해 유수율을 75%까지 끌어 올리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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