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3일 새벽 6시쯤 경부 경주시 양남면 앞뱌다에서 길이가 무려 160센티미터, 무게는 20킬로그램, 굵기는 23센티미터에 이르는 대형 갯장어가 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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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갯장어를 잡은 중구 태화동 40살 김흥기씨는 미리 쳐놓았던 그물을 거두려고 확인해보니 대형 갯장어가 들어있어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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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연구소는 10년이상된 갯장어어라고 밝히고, 김씨와 협의해 해양박물관 수족관에 기증받아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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