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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남구에서 발생한 40대 여종업원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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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여죄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지난 14일 중구 교동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40여건의 강.절도 사건도 이 용의자가 저지른 것임이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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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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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1일 남구 신정1동 모식당에서 종업원 43살 정모씨가 목이 졸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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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도난 당한 수표의 사용처를 추적한 끝에 용의자 25살 최모씨를 검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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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행 이유는 단 하나, 유흥비 마련이었습니다.
<\/P>◀INT▶피의자 최모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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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의 여죄를 추궁하던 경찰은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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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4일 새벽에는 중구 교동에서 발생한
<\/P>살인 사건도 최씨의 짓임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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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는 술에 취해 귀가하는 34살 전모씨를 따라 집으로 들어간 뒤 성폭행하고 둔기로 폭행해
<\/P>숨지게 한 뒤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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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씨는 또 지난 2천년 부터 모두 40여차례에 걸쳐 강절도 행각을 벌여 천여만원을 강취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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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최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 범죄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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