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일 일부구간 차량 부분통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6-17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21일 문수경기강에서 열리는 월드컵

 <\/P>8강전이 오후 8시30분부터 시작됨에 따라

 <\/P>관람객들의 입장시간과 근로자들의 퇴근시간이

 <\/P>겹치자 경찰이 교통통제에 나섭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이날 극심한 교통혼잡이

 <\/P>예상되자 주요정체 구간인 문수로와 삼산로에 대해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퇴근차량에

 <\/P>대한 일시적인 부분통제를 실시한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이 구간을 이용하는 퇴근차량의

 <\/P>이 시간대 통행을 삼가하고 가급적이면

 <\/P>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20일과 21일에 실시되는 차량 2부제를 지키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는

 <\/P>성숙한 시민의식을 다시한번 보여줄 것으로

 <\/P>기대했습니다.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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