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1일 문수경기강에서 열리는 월드컵
<\/P>8강전이 오후 8시30분부터 시작됨에 따라
<\/P>관람객들의 입장시간과 근로자들의 퇴근시간이
<\/P>겹치자 경찰이 교통통제에 나섭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이날 극심한 교통혼잡이
<\/P>예상되자 주요정체 구간인 문수로와 삼산로에 대해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퇴근차량에
<\/P>대한 일시적인 부분통제를 실시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이 구간을 이용하는 퇴근차량의
<\/P>이 시간대 통행을 삼가하고 가급적이면
<\/P>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20일과 21일에 실시되는 차량 2부제를 지키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는
<\/P>성숙한 시민의식을 다시한번 보여줄 것으로
<\/P>기대했습니다.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