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소나무 재선충 3차 항공방제가 실시돼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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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달 27일과 이번달 8일에 이어 재선충 피해가 극심한 온산읍 화산리와 삼평리 임야 100여헥타르에 항공방제를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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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항공방제에서 뿌려지는 살충제로 인해 주변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이고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줄수 있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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