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국내 조선업체들의 연구개발 투자비중이 전년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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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공업협회가 현대중공업등 5개 회원사의 조선부문 연구소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투자액은 천 114억 원으로 지난 2000년의 천 196억원에 비해 6.8%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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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개 업체의 매출액에서 연구개발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2000년의 1.23%에서 지난해에는 0.
<\/P>93%를 기록, 1%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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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체 연구개발 인력은 지난해 천 67명으로 전년에 비해서는 약 100명이 늘었으나 석.박사급 인력은 오히려 1년전보다 93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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