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선거가 끝나며 새로운 자치단체장이
<\/P>정해진 뒤 일선 공무원들의 불법 행위 단속이 느슨해져 자칫 월드컵 울산의 이미지 실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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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를 제외한 울산시와 4개 구.군의
<\/P>자치단체장이 모두 바뀌는 가운데 현 단체장의
<\/P>임기가 이달말까지로 돼 있지만 일선에서 각종
<\/P>단속 업무를 하는 공무원들이 일손을
<\/P>놓다시피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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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불법 주정차 차량이 급증한데다
<\/P>시장통 주변 등에는 아예 도로까지 나와
<\/P>상행위를 하는 경우까지 생겨 나 안전사고의
<\/P>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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