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이 멕시코를 누르고 8강전에 진출하며
<\/P>오는 21일 울산에서 독일과 경기를 가짐에 따라
<\/P>경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에 비상이
<\/P>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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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미국전이 열림에 따라 공항과 항만 등 주요시설물에 대한 대테러 대비
<\/P>경계근무를 강화하고 경기장 난동 등에 대비한
<\/P>비상대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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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울산경찰청은 경찰특공대 요원을
<\/P>지원받아 미국팀 경호에 나서는 한편 5개 중대 경력을 추가로 지원받아 내일부터 문수경기장 주변 경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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