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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지방선거에서 남구를 제외하고 나머지
<\/P>구,군청은 기초단체장이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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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뀌는 현직 단체장들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막바지 업무가 한창이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울주군과 중구는 행정공백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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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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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지막까지 손을 땀을 쥐는 접전을 펼치다 3천여표차로 고배를 마신 박진구 울주군수는 행정공백이 생겨서는 안된다며 매일 출근해 오전에는 군청에서 업무를 지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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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에는 읍면과 각 실과를 돌며 마지막 인사 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마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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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행정전문가의 경험과 식견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봉사하고 싶다며 일에 대한 식지않은 열정을 과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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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진구 울주군수
<\/P>(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군수가 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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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는 대조적으로는 전나명 중구청장은 업무가 끝나는 오는 29일까지 휴가를 낸 뒤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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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중구청은 2주일간의 행정공백이 우려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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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상보다 큰 표차로 낙선한 충격때문이라고 주위에서는 풀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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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직 단체장이 출마하지 않은 동구의 이영순 청장과 북구의 조승수 청장은 지난 4년간의 행정을 돌아보며 앞으로 거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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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앞으로 남은 2주일여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고 당당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길 기대해 봅니다,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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