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1일로 예정된 제3대 울산시 의회
<\/P>원구성이 적지 않은 진통을 겪을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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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이달말 임기
<\/P>만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린 오늘(6\/17)
<\/P>임시회에서 가장 관심있게 논의된 문제는 차기 의장단 구성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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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김무열 현 의장과 심규화 현 부의장, 이수만 전 부의장,김철욱 운영위원장 등이 새로 당선된 시의원들을 상대로 물밑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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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2석의 부의장과 4석의 상임위원장
<\/P>자리를 두고도 당선자들 사이에 지연과 학연
<\/P>등을 중심으로 연합 전선이 형성되고 있어
<\/P>치열한 경합이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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