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민선 3기 출범을 앞두고,
<\/P>오늘(6\/17)부터 시정전반에 관한 사무의
<\/P>인계,인수작업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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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먼저 각 국,실과 부서별로
<\/P>서류.장부의 목록을 비롯해 공유재산과 채권.채무 현황, 예산.회계,그리고 기획
<\/P>또는 추진중인 현안사업의 세부내용을 담은 사무인계서를 차기시장이 취임하기전인
<\/P>오는 29일까지 작성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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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각종 부채나 부진사업과 관련한 책임소재 등으로 인해 인계,인수가 지연되는 사태가 없도록 적법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
<\/P>사무 인계,인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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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심완구 시장은 오늘(6\/17) 시장당선 이후 처음으로 인사차 시장실을 방문한 박맹우 당선자에게 7년간 시장으로 재임하면서
<\/P>자신이 못다한 일을 잘 마무리해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시정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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