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소 수출기업들의 수출 주력품목인
<\/P>발전설비와 화공기계등 플랜트 수출이
<\/P>올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원화 강세에
<\/P>따른 채산성 악화로 향후 수출전망은 그리
<\/P>밝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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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
<\/P>올들어 지난 4월까지 울산지역 플랜트 수출액수는 1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%늘어났으며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2.3%에서 올들어서는
<\/P>2.6%로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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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경기침체와
<\/P>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 채산성이 악화돼
<\/P>향후 수출전망은 밝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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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업계는 환리스크 관리기법을
<\/P>숙지하고 원가절감과 품질향상등을 통해
<\/P>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
<\/P>무역협회는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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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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