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거생활을 하던 남녀가 말다툼 도중 불을 질러
<\/P>한명은 숨지고 한명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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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17) 밤 10시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
<\/P>현대자동차 출고사무소 인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6살 김모씨가 숨지고 57살 박모씨는 전신에 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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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동거생활을 하던 이들이 말다툼을 벌였다는 이웃 주민들의 말에따라 둘 가운데 한명이 다툼을 벌이다 시너를 뿌리고
<\/P>불을 붙힌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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