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6\/18)부터 파업수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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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는 어제(6\/17) 밤부터 밤샘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, 노조는 예정대로 주간조는 6시간의 부분파업을 야간조는 전면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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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임금 12만8천원 인상과 순이익의 30%를 성과금으로 배분,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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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회사측은 수당을 포함한 임금 9만5천원 인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에게 연말 성과금 2백% 지급하겠다고 제시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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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회사측은 노조의 파업으로 지금까지 3천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고, 협력업체의 매출손실도 갈수록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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