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대 총선 벌써부터 관심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6-1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지방선거가 끝나자 2년 앞으로 다가온

 <\/P>17대 총선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이 벌써부터

 <\/P>선거 준비에 나서면서 각종 잡음이 생겨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역 정가에 따르면 17대 총선에서 분구가

 <\/P>확실시 되는 남구을과 김태호 의원의 불출마가 예상되는 중구에서 지방선거가 끝나자 마자

 <\/P>예비 주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구에서는 김철욱 시의원과 정갑윤 한나라당

 <\/P>울산시지부 부위원장,김기현 변호사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을에서는 심규화 시의원과 강정호 변호사 등이 직.간접적으로 이미 도전 의사를 표명해 놓고 있는 가운데 이채익 남구청장의 가담

 <\/P>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지역의 한나라당 공천자는 당소속

 <\/P>대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

 <\/P>주민 인지도 등에서 선거 대세 장악을 위한

 <\/P>이들 예비 후보들간에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이들 예비 후보군에 이번 지방선거에서

 <\/P>새로 뽑힌 당선자들이 포함돼 있어,지방 선거를

 <\/P>자신의 인지도를 높히는데 이용했다는 정치

 <\/P>도의에 대한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뿐만 아니라 차기 울산시 의회 원구성을

 <\/P>두고도 17대 총선 출마 예정 시의원들간에

 <\/P>의장 감투를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하게

 <\/P>벌어면서 차기 울산시의회가 출발부터 분열과

 <\/P>대립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