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6\/18) 대전에서 열리는 월드컵 한국과
<\/P>이탈리아 대표팀간의 16강전을 맞아
<\/P>울산지역에서도 대대적인 거리 응원전이
<\/P>계획돼 있어 경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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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경찰에 따르면 대형 전광판이 마련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월드컵플라자와
<\/P>울산대공원,동천체육관은 물론 현대중공업과
<\/P>현대자동차 등 기업체 등 대략 10만명 정도의
<\/P>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에 나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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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
<\/P>14일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 당시 일어난
<\/P>여고생 실신과 미아발생, 일부 응원자의
<\/P>어깨탈골, 고혈압 증세 및 경기 후 교통혼잡 등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응원전이 펼쳐지는
<\/P>곳에 경찰력과 함께 119구조대를 대기시키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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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경찰은 16강전 승패에 따라 흥분한 관중이 소요를 일으킬 것에 대비한 사고 예방에
<\/P>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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