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됐던 반구대가 외국인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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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이 개막된 이후 한달동안 반구대를 찾은 관광객은 내국인이 564명인데 비해 외국인은 5명에 불과하며 대부분 학계인사나 암각화 관련인사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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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진입로 개설등 반구대 개발도 문화재 시굴조사 외에 진행되지 않아 월드컵에 맞춰 개발하겠다고 한 울산시의 당초 계획이 무리였다는 지적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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