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행간 통합으로 업무가 중단돼 온 중구 성남동 상업은행 건물이 25년만에 철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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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유통전문업체인 BKG가 내년12월말까지 상업은행 건물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8천780제곱미터 규모의 극장 등을 갖춘 복합 쇼핑몰을 새로 짓기 위해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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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BKG는 이 건물에 100석 규모의 7개 상영관을 갖춘 극장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패션,잡화 판매점을 입점시킬 계획으로 있어 구시가지
<\/P>상권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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