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2\/4분기 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
<\/P>지난 99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
<\/P>상회했으며 3\/4분기에는 자금사정이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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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울산본부에 따르면 2\/4분기중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 경기실사지수는 103으로 전분기의 97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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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펄프와 조립금속,자동차,조선등
<\/P>제조업 자금사정지수가 110으로 가장 높았지만
<\/P>건설과 숙박,운수업등 비제조업은 아직까지 87에 머물러 경기회복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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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는 3\/4분기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107로 2분기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며 3,4분기에는 완전한 경기회복 국면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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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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