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21일 독일과 미국의 8강전을 앞두고 경기장내에서 예상되는 테러와 훌리건 난동에 대비한 종합 대책을 수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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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은 만일에 발생할수 있는 테러 대책을 수립하고 선수 보호를 위해 특공대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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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훌리건 난동에 대비해 5개 중대병력의 경찰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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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은 마지막 울산경기가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치러질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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