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철을 앞두고 벼 잎도열병이 확산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철저한 방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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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장마가 시작될 경우 비료 성분이 벼에 갑작기 흡수되면서 연약하게 자라 잎도열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수 있다며 철저한 예찰과 방제작업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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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도열병균은 하루에 최고 2만개의 포자를 생산하고 평균 2㎞까지 날아갈수 있어
<\/P>예찰 활동을 게을리할 경우 급속한 확산이 우려된다며 동진벼나 추청벼,대산벼등
<\/P>병에 약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약효 지속기간이 긴 약제를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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