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역사를 춤으로 표현한 ‘태화강은 흐른다‘가 오늘(6\/19)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릅니다.(올랐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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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립무용단의 제6회 정기공연으로 마련된 이 작품은 태화강이 시작되는 태초에서부터 현재까지 울산의 역사와 발전과정등을 표현한 것으로 1부 풍요의 땅,2부 충절의 고장,3부 울산의 빛 세계의 빛으로 구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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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일근씨가 대본을 최은희씨가 안무를 맡은 이번 공연에는 물동이 춤과 봉춤을 비롯해 학춤과 쇠부리놀이 국선도등 다양한 전통 춤들이 선보이게 됩니다.(선보였습니다.)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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