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특수 적어

입력 2002-06-20 00:00:00 조회수 0

한국팀의 월드컵 8강 진출로 시민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지역 문화계의 월드컵 특수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월드컵 문화행사로 기획된 공연물의 경우 갑자기 취소되거나 준비소홀로 공연중단 사례를 빚기도 해 실망을 안기기도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월드컵 특별기획전을 마련한 전시장에도 관람객이 평균을 약간 웃도는 수치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뿐만아니라 외국 관광객 특수를 예상한 반구대 조차 한달동안 5명의 방문객에 그치는등 지역 문화계의 월드컵 특수는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