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2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을 앞두고,교통혼잡을 피하기위해 오늘(6\/20)과 내일 이틀간

 <\/P>차량 자율2부제가 실시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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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한국과 스페인의 8강경기때 시민들의 응원열기를 한데 모으기 위해 문수경기장을 개방하기로 한 울산시는,경기시작 3시간여전부터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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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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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에서 열리는 월드컵 마지막 경기인

 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을 앞두고,오늘과 내일

 <\/P>이틀동안 차량 자율2부제가 실시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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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오늘은 차량 끝번호가 짝수인 차량이,그리고 내일은 홀수 차량이 운행을 자제해야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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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특히 내일 경기가 퇴근시간과 맞물려 극심한 교통혼잡이 우려됨에따라 기업체에 퇴근시간을 조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한편,2부제 미준수 차량에 대해서는 경찰과 협조해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

 <\/P>펴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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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 입장권이 아직 상당수 팔리지 않고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,판매 대행사인 바이롬사측의 무성의로 또다시

 <\/P>대규모 공석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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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바이롬사측이 이번에도 해외 미판매분 입장권 현황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채

 <\/P>경기가 임박해서야 입장권 일부를 지역 판매소 등을 통해 내놓고 있는데다 경기당일 현장판매

 <\/P>를 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매진이 어려울 것이라며 불만을 털어놓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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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앞서 열린 조별리그 두 경기와는 달리

 <\/P>독일과 미국의 8강 경기 취재를 위해 대회조직위측에 이미 600명이 넘는 외신 기자들이 미디어석 배정신청을 하는 등, 천여명에 이르는 내외신 기자들이 대거 몰려와 열띤 취재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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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이를 계기로 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린

 <\/P>브라질과 터키,스페인 등 3개국이 모두 8강에 진출한 사실을 내외신 기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울산시는 오는 22일 한국과 스페인의 8강전때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열기를 한데 모으기 위해 5만명 가량이 입장할 수 있는 문수경기장내 대형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중계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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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경기시작 3시간여 전인 낮 12시부터

 <\/P>일반인들의 입장을 허용하기로 하는 한편, 질서유지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위해

 <\/P>경기장 안팎에 경찰병력을 배치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.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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