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위원 선거가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가운데 출마 예상자들이 물밑 선거전을 벌이고 있어 혼탁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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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계에 따르면 교육위원 출마 예상자들이
<\/P>선거인단이 되는 초.중.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선거에 개입했을뿐 아니라 금품제공,명단확보등 표 단속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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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이 교육위원들이 선거인단 사전 확보에 나서면서 건설업체와 비품 납품업체,학원 관계자등이 대거 동원되는등 과열양상까지 띠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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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교육위원 선거에서 선거인단이 되는 학교운영위원은 강남교육청에 천 187명,
<\/P>강북에 천 48명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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