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6\/21)로 다가온 월드컵 울산 마지막 경기인 독일과 미국의 8강전을 앞두고,
<\/P>울산시와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성공개최를
<\/P>위한 막바지 준비점검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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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먼저 내일(4\/21) 경기당일 교통혼잡을 막기위해 셔틀버스 85대와 116대의 임시 노선버스를 투입하는 한편, 연장전에 대비해 시내,시외버스의 심야운행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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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자율2부제 미이행 차량에 대해서는
<\/P>기관,단체와 백화점,사설주차장 등 모든 주차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불법주차 등의 법규위반행위를 강력 단속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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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월드컵 응원열기를 높이기위해 독일과 미국의 수기를 각각 천개씩 만들어 관람객 들에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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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월드컵 조직위와 안전통제본부도
<\/P>자원봉사자 운영과 경기장시설 안전여부 등을 꼼꼼히 챙기는 등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점검이 한창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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