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과 미국의 월드컵 8강 경기를 하루 앞두고, 오늘(6\/20) 저녁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는
<\/P>아리랑 "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서"라는
<\/P>월드컵기념 창작 오페라 공연이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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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리랑 문화예술연구회가 선보인 오늘 공연은
<\/P>퍼포먼스와 변론,오페라 등 모두 3막으로 나눠져 지구촌이 사랑으로 하나가 된다는 상징적인 내용을 퍼포먼스 등의 행위예술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관객들을 사로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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