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전앞둔 독일,미국(로칼)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6-2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내일 문수구장에서 8강전을 벌일 독일과

 <\/P>미국 대표 팀이 오늘 문수경기장에서 차례로 적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독일에

 <\/P>미국이 강한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어 결과는

 <\/P>섣불리 예측할 수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"미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전차군단의

 <\/P>명예를 회복하라"

 <\/P>

 <\/P>월드컵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독일이

 <\/P>내일 미국과의 8강전을 앞두고 울산 문수벌에서 한시간동안 몸을 풀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호나우두와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

 <\/P>머리의 제왕 클로제와 장신 골게터 비어호프,좌우돌파가 뛰어난 노이빌레가 전차군단 명예회복의 선두에 포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만 마티아스(독일 신문기자)

 <\/P>

 <\/P>한국과 함께 죽음의 조에서 살아난

 <\/P>미국은 16강전에서 북중미 최강자 멕시코를

 <\/P>2대 0으로 완파한 기세를 몰아 울산을 전차군단의 종착역으로 만든다는 각오입니다.

 <\/P>

 <\/P>많지 않은 기회를 정확히 골로 연결시키는

 <\/P>도노반과 맥브라이드,그리고 중원을 책임진 레이나등 미국 공격진은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강력한 야신상 후보로 떠오른 독일 수문장

 <\/P>올리버 칸과 눈부신 선방으로 미국의 8강행에 앞장선 프리덜의 대결도 흥미롭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미국과 독일전 승자는

 <\/P>한국이 스페인을 이길 경우 한국과 4강에서

 <\/P>만난다는 점에서 경기결과가 더욱 주목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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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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