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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문수구장에서 8강전을 벌일 독일과
<\/P>미국 대표 팀이 오늘 문수경기장에서 차례로 적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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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독일에
<\/P>미국이 강한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어 결과는
<\/P>섣불리 예측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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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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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미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전차군단의
<\/P>명예를 회복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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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독일이
<\/P>내일 미국과의 8강전을 앞두고 울산 문수벌에서 한시간동안 몸을 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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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나우두와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
<\/P>머리의 제왕 클로제와 장신 골게터 비어호프,좌우돌파가 뛰어난 노이빌레가 전차군단 명예회복의 선두에 포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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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만 마티아스(독일 신문기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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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과 함께 죽음의 조에서 살아난
<\/P>미국은 16강전에서 북중미 최강자 멕시코를
<\/P>2대 0으로 완파한 기세를 몰아 울산을 전차군단의 종착역으로 만든다는 각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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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많지 않은 기회를 정확히 골로 연결시키는
<\/P>도노반과 맥브라이드,그리고 중원을 책임진 레이나등 미국 공격진은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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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력한 야신상 후보로 떠오른 독일 수문장
<\/P>올리버 칸과 눈부신 선방으로 미국의 8강행에 앞장선 프리덜의 대결도 흥미롭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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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미국과 독일전 승자는
<\/P>한국이 스페인을 이길 경우 한국과 4강에서
<\/P>만난다는 점에서 경기결과가 더욱 주목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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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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