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한국전을 큰소리로 응원하다, 목이 쉬는 급성 후두염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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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병원과 이비인후과 등에는 월드컵이 시작된 뒤 성대의 무리한 사용으로 발병한 급성후두염 환자가 하루평균 10여명씩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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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급성후두염은 성대에 출혈이 생겨 부은 것으로 심할 경우 수술까지 해야한다며 목이 심하게 쉰 시민들은 따뜻한 물을 자주먹고, 의식적으로 가래를 뱉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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