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해발생 증가,안전수칙 강화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6-21 00:00:00 조회수 0

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에도 불구하고

 <\/P>울산지역 재해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노동사무소가 재해취약 사업장을 선정해 특별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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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울산지역 재해자 수는 모두 천 58명으로 지난해 921명보다 137명이 늘었으며 재해율도 0.3%에서 0.36%로 높아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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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산 노동사무소는 지난해 2월부터

 <\/P>시행하고 있는 사업장 11대 안전수칙외에

 <\/P>재해율이 높은 건설업과 금속제품 제조가공업,

 <\/P>화학제품 제조업,목재품 제조업등 재해에 취약한 4개 업종에 대해 별도의 안전수칙을 정해 7월부터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부는 11대 안전 기본수칙을 제대로 지키지

 <\/P>않는 사업장의 경우 사법 처리키로 하는 한편 안전준수 우수 사업장은 훈,포장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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