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계 소식

입력 2002-06-21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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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수구장 월드컵 플라자와 대공원 월드빌리지등에서 계속되는 문화행사를 비롯한 한주간의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기자가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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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오늘 저녁촬영)신나는 타악리듬에 맞춰 숨은 끼를 발산하자는 클래시컬 타악그룹 발광 울산공연이 어제(6\/20) 저녁 7시 30분 현대예술관에서 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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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타악그룹 "발광"은 어렵게 여겨지는 클래식 선율을 힘차고 웅장한 타악 리듬과 접목시킨데다 파격적인 퍼포먼스까지 동원해 주목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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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자료그림) 오늘 오후 4시 30분 문수구장 월드컵 플라자에서는 동해안 별신굿과 시립무용단의 처용의 북울림 공연이 잇따라 열리고 대공원 월드빌리지에서는 7시 30분부터 정동극장 특별공연단의 전통예술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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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웅촌에서 작품활동 중인 조각가 문성권씨의 세라믹 드로잉전이 오늘부터 30일까지 남구 달동 갤러리 통에서 계속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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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전시에는 누드 크로키와 민화를 그린 생활 도자기와 조각을 선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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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팜플렛) 울산동요사랑회의 제 6회 창작동요발표회가 내일 오후 7시 에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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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내일 발표회는 울산 동요시인들과 작곡가들의 애정어린 작품이 연주됩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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