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20) 오후 1시 50분쯤 중구 성남동 코리아나 호텔 앞에서,스페인 국영방송 기자인 38살 후안 까롤로스 에르난도 누네스씨가 월드컵 AD카드와 카메라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도난당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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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누네스씨가 택시를 잡기 위해 정거장에서 기다리던 중 중남미 계통의 외국인 3명이 접근해 월드컵 AD카드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훔쳐 갔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들의 인상착의를 단서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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