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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이 열리는 오늘(6\/21)
<\/P>오후 교통혼잡이 우려되는 삼산로와 문수로 등 일부 도로에서 차량통제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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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4강 티켓을 놓고 한국과 격돌하는
<\/P>스페인팀이 오늘(6\/21) 울산 훈련캠프를 떠나
<\/P>광주로 이동합니다.
<\/P>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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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울산 마지막 경기인 독일과 미국의
<\/P>8강전이 열리는 오늘(6\/21) 오후 4시부터 문수경기장으로 연결되는 삼산로와 문수로
<\/P>일부 구간에서 차량통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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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야간에 열리는 오늘 경기가
<\/P>기업체 퇴근시간과 맞물려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질 경우 선수단과 FIFA관계자 수송에 차질이 우려돼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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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월드컵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늘 열리는
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 입장권 미판매분을
<\/P>경기장 입구 판매소에서 현장 판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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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아직 팔리지 않은 입장권은 국내와 해외 판매분을 합해 만장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
<\/P>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공석사태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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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강티켓을 놓고 내일 한국과 운명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스페인 대표팀이 어제 오후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,오늘 오전 전세기편으로 울산공항을 출발해 격전지 광주로 떠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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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카마초 감독은 어제 출발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,체력에서는 한국이 앞서지만
<\/P>스페인 선수들의 개인기가 뛰어나기 때문에
<\/P>대등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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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경기 생중계와 함께 매일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의 월드컵 플라자와 울산대공원 월드빌리지가,
<\/P>어제로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
<\/P>월드컵 기간동안 축제마당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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