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(6\/21 아침용)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2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이 열리는 오늘(6\/21)

 <\/P>오후 교통혼잡이 우려되는 삼산로와 문수로 등 일부 도로에서 차량통제가 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월드컵 4강 티켓을 놓고 한국과 격돌하는

 <\/P>스페인팀이 오늘(6\/21) 울산 훈련캠프를 떠나

 <\/P>광주로 이동합니다.

 <\/P>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자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월드컵 울산 마지막 경기인 독일과 미국의

 <\/P>8강전이 열리는 오늘(6\/21) 오후 4시부터 문수경기장으로 연결되는 삼산로와 문수로

 <\/P>일부 구간에서 차량통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야간에 열리는 오늘 경기가

 <\/P>기업체 퇴근시간과 맞물려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질 경우 선수단과 FIFA관계자 수송에 차질이 우려돼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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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와 월드컵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늘 열리는

 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 입장권 미판매분을

 <\/P>경기장 입구 판매소에서 현장 판매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아직 팔리지 않은 입장권은 국내와 해외 판매분을 합해 만장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

 <\/P>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공석사태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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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4강티켓을 놓고 내일 한국과 운명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스페인 대표팀이 어제 오후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,오늘 오전 전세기편으로 울산공항을 출발해 격전지 광주로 떠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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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카마초 감독은 어제 출발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,체력에서는 한국이 앞서지만

 <\/P>스페인 선수들의 개인기가 뛰어나기 때문에

 <\/P>대등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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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경기 생중계와 함께 매일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의 월드컵 플라자와 울산대공원 월드빌리지가,

 <\/P>어제로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

 <\/P>월드컵 기간동안 축제마당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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