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판판정에 불만을 품고 울산 훈련캠프를 떠나면서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던 터키 대표팀이 울산시에 우호적인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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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6.25 참전국으로서의 우호관계를 고려해 울산을 떠난 터키 대표팀에게 8강까지 진출하는 동안 승전보가 있을때마다 승리를 축하하는 꽃바구니를 계속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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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결전을 앞두고 현재 일본에 머물고있는 터키팀은 이에대한 화답으로,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전 선수들의 사인을 받아 울산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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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터키팀은 심판판정에 대한 불만때문에 지난 5일 울산을 떠나면서 울산시의 월드컵 유산확보를 위한 선수단의 사인행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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