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 한국전 특별 축제행사 열어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21 00:00:00 조회수 0

한국과 스페인의 8강 경기가 열리는 내일(6\/22)

 <\/P>울산에서도 주간에 불꽃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축제행사가 펼쳐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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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당초 야간에만 하려던 불꽃놀이 일정을 변경해 5만이 넘는 대규모 응원인파가 몰리는 문수경기장에서 한국의 8강경기가 열리는 오후 3시와 5시를 전후해

 <\/P>화려한 불꽃축제를 펼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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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경기가 끝난 뒤에도 호반광장과 울산대공원,태화강 고수부지 등 3곳에서 월드컵 성공개최를 축하하는 불꽃놀이와 함께 각국의 민속무용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축제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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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는 내일 한국의 8강경기때 문수경기장까지 개방하기로 함에따라 시가지 전역에 걸쳐 10만명이 넘는 사상 최대규모의 장외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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