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과 미국이 4강행 티켓을 놓고 오늘(6\/21) 저녁 8시 30분 문수구장에서 운명의 결전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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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전차군단 독일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조직력으로 미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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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서 미국은 도노반과 비즐리에서 시작 되는 빠른 측면공격을 앞세워 지난 30년
<\/P>1회 대회 4강진출의 신화 재연을 노리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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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월드컵 경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문수구장 호반광장 에서 진주검무와 동해안 별신굿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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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후 5시부터는 독일과 미국 서포터스가 참여하는 월드컵 응원전을 펼치고 경기가
<\/P>끝난 뒤에도 레이저 불꽃놀이등 멀티 미디어쇼를 계속해 경기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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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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