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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독일과 미국의 8강전이 열린 오늘,
<\/P>세계의 눈과 귀가 울산 문수구장에 집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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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중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고 경기장 밖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계속돼 월드컵 울산을 세계에 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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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 중계차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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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! 네 문수구장에 나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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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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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 두 번째 8강전이 열린 이 곳 문수구장은
<\/P>경기당시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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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경기에서는 독일이 강한 체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스피드와 패기로 맞선 미국을 ( )대
<\/P>( )으로 물리치고 4강에 안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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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장을 찾은 3만여 관중들은 한국이
<\/P>내일 스페인을 꺾고 4강에 오를 것을 기대하면서 내심 독일보다 약한 미국을 응원하기도 했지만 박진감넘치는 경기에
<\/P>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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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오늘 경기에는 무려 천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여 울산 문수구장이 전세계에 타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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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시작에 앞서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는
<\/P>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진주검무와 동해안 별신 굿이 공연돼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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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독일과 미국 서포터즈들이 직접 참가한 응원 대결과 언더락밴드의 락 공연이 어우러져 월드컵 열기는 한층 고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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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가 끝난 뒤에도 이 곳 호반광장에서는
<\/P>물과 불의 축제,레이저 불꽂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으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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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세 경기를 물의없이 치러낸 문수구장은
<\/P>내일 한국 팀이 스페인을 꺾고 4강에 오르기를 기대하면서 화려한 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<\/P>지금까지 문수구장에서 MBC뉴스 이상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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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