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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들어 기온이 높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벼물바구미 발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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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주부터는 장마도 예고돼 있어 벼 병해충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여 방제가 시급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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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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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벼 잎마다 누른 띠가 생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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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떤 것은 벼 전체가 누렇게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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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벼 뿌리를 갈아먹는 벼물바구미가 발생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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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벼물바구미는 한 두마리만 있어도 수확량이 30% 가까이 줄어들 정도로 치명적인 해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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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기술센터가 조사한 결과 전체 논의 20% 이상에서 이 벼물바구미가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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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에 비해 5일정도 빠른 것으로 최근들어 계속된 높은 기온때문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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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상덕 (농촌지도사)
<\/P>(적기 방제가 중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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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대부분의 논에서 심은 고품질벼는 병해충에 특히 약해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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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민들도 병해충 방제에 나섰지만 월드컵때문에 일손을 구하지 못하면서 적기 방제가 어렵다며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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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영순 (농민)
<\/P>(방제하고 싶어도 일손이 없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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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다음주부터 장마가 올 것으로 예보돼 잎도열병 발생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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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풍년농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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