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
<\/P>울산과 온산 국가 산업단지에 근무하는
<\/P>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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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한국 문화체험 행사에는 현대공업의
<\/P>베트남 연수생등 6개 중소기업에서 38명이 참가해 한국의 대표적 문화도시인 경주를 방문해 불국사와 석굴암을 관광한 뒤
<\/P>온천도 즐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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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단지공단은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산업연수생이 대부분 3D업종에 근무하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만큼 앞으로 한국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행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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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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