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수구장 응원전 안전대책 확보 필요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6-23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6\/22) 문수경기장에서 처음으로 장외

 <\/P>응원전이 열렸지만 울산시와 경찰이 안전대책은

 <\/P>마련하지 않은 채 경기장만 개방했다는

 <\/P>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어제 문수구장과 호반광장을 찾을

 <\/P>시민들을 모두 합쳐 3만여명 정도로 예상하고

 <\/P>별다른 교통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가

 <\/P>7만여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리자 대로변에 차를

 <\/P>대게 하는 등 교통혼란을 자초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시 역시 경찰에만 경비 대책을 맡긴채

 <\/P>뒷짐만 지면서 복도와 계단까지 사람이 들어차 어린이가 계단을 구르는 등 3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고 프레스 석에도 응원단을 통제하지

 <\/P>않아 기물이 파손되고 응원전을 취재하러 온

 <\/P>외신기자들이 불평을 하기도 했습니다.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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