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22) 문수경기장에서 처음으로 장외
<\/P>응원전이 열렸지만 울산시와 경찰이 안전대책은
<\/P>마련하지 않은 채 경기장만 개방했다는
<\/P>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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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어제 문수구장과 호반광장을 찾을
<\/P>시민들을 모두 합쳐 3만여명 정도로 예상하고
<\/P>별다른 교통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가
<\/P>7만여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리자 대로변에 차를
<\/P>대게 하는 등 교통혼란을 자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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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 역시 경찰에만 경비 대책을 맡긴채
<\/P>뒷짐만 지면서 복도와 계단까지 사람이 들어차 어린이가 계단을 구르는 등 3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고 프레스 석에도 응원단을 통제하지
<\/P>않아 기물이 파손되고 응원전을 취재하러 온
<\/P>외신기자들이 불평을 하기도 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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